Kant's IT/Issue on IT&Security

사이버 보안 등급 결합한 서드파티 위험관리 플랫폼의 보안 시사점

Kant Jo 2025. 3. 31. 13:30

사이버 보안 등급 결합한 ‘서드파티 위험관리 플랫폼’...공급망 위험 평가, 모니터링 및 조치

 

사이버 보안 등급 결합한 ‘서드파티 위험관리 플랫폼’...공급망 위험 평가, 모니터링 및 조치

현대 기업은 수많은 제3자 공급업체 및 파트너와 협력하면서 보안 리스크가 증가하고 있으며, 기존의 수작업 중심 서드 파티 위험 관리(TPRM) 방식은 비효율적이고 실시간 대응이 어렵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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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드파티 위험관리(TPRM)의 중요성 증가
    • 현대 기업은 다양한 제3자 공급업체 및 파트너와 협력함에 따라 공급망 전반에 걸친 보안 리스크 증가
    • 기존 수작업 기반 TPRM 방식은 실시간 대응이 어렵고 비효율적이라는 한계 존재
    • 고도화되는 사이버 공격 환경에서 단발성 보안 점검보다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대응이 요구됨
  • 리스크레콘 보안 등급 기반 위협 식별
    • 리스크레콘은 머신러닝 기반 보안 등급 솔루션으로 외부에서 관측 가능한 IT 환경을 점수화
    • 평가 항목에는 취약점, 데이터 유출, 네트워크 보안, 클라우드 설정 오류 등이 포함
    • 기업은 리스크레콘을 통해 공급망 리스크를 사전 식별하고, 보안 태세 강화 가능
  • 휘스틱 플랫폼과의 통합 효과
    • 휘스틱의 AI 기반 TPRM 플랫폼은 서드파티에 대한 심층 위험 평가 및 전 주기 관리 지원
    • 리스크레콘의 외부 인사이트와 휘스틱의 내부 리스크 평가를 통합하여 정량적·정성적 분석 수행
    • 사용자 기업은 단일 플랫폼 내에서 공급업체 리스크를 평가, 모니터링, 조치까지 일관된 프로세스 적용 가능
  • 실시간 모니터링 및 대응 기반 강화
    • 리스크레콘 등급은 휘스틱의 위협 인텔리전스 플랫폼 ‘트러스트 카탈로그’와 연동되어 공급업체별 보안 상태 실시간 확인
    • 공급업체 인벤토리 전체에 대해 사이버 보안 등급을 적용하여, 지속적인 리스크 평가 및 대응 체계 확립
    • 조기 식별 및 사전 대응 기반의 공급망 보안 운영 가능
  • 결론
    • 기업은 서드파티 보안 리스크를 단일 이벤트가 아닌 지속적이고 구조적인 위협으로 인식해야 함
    • 리스크레콘-휘스틱 통합 사례는 외부 보안 인텔리전스와 내부 평가 프로세스를 통합한 모범적 보안 운영 모델로 주목됨
    • TPRM에 사이버 보안 등급을 결합함으로써 객관적이고 신속한 공급망 위험 판단이 가능해짐
    • 향후 보안 거버넌스 수립 시 공급업체 보안 등급 반영, 실시간 모니터링, AI 기반 위험 예측 체계 수립이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