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KB 알뜰폰 사업, “조직 확대·개인정보 수집 더 관심?” [국감] KB 알뜰폰 사업, “조직 확대·개인정보 수집 더 관심?”더피알=김경탁 기자 | KB국민은행이 지난 5년간 600억 원이 넘는 손실을 감수하며 알뜰폰 사업에 투자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 점유율은 5% 수준에 머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한민수 더불어민주당www.the-pr.co.kr 사업 성과KB리브모바일은 지난 5년간 총 605억 원의 적자를 기록연속적인 손실에도 불구하고 시장 점유율은 5% 아래에서 정체2020년 1.5%, 2021년 3.7%, 2022년 5.3% 까지 상승했으나, 2023년 4.8% 로 감소재정 지출 현황인건비가 388억 원으로, 시스템 구축비(189억 원)의 2배 이상고객센터 인건비 202억 원, 내부 인건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