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장의사 자격증 없어도 누구나 창업… 고객의 개인정보 악용도 - 머니투데이 디지털 장의사 자격증 없어도 누구나 창업… 고객의 개인정보 악용도 - 머니투데이온라인 세상에서 '잊힐 권리'는 디지털 장의사라는 직종을 만들어냈다. 디지털 장의사는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이들이 남긴 온라인상 흔적을 지워주는 것에서 출발했지만 지금은 '현재'를 살news.mt.co.kr 디지털 장의사의 진입 장벽과 부작용디지털 장의사는 누구나 통신판매업자로 신고만 하면 창업 가능국가 공인 자격증 없이도 활동할 수 있으며, 민간 자격증도 필수가 아님고객의 개인정보나 성범죄물을 악용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음보안 문제와 악용 사례일부 디지털 장의사가 음란물 사이트와 결탁하거나 성범죄물을 유통하는 사건 발생2018년, 특정 디지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