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용 大기자 단독보도] 한국방산업체 보안 구멍 미연방법원 소송서 드러나 [안치용 大기자 단독보도] 한국방산업체 보안 구멍 미연방법원 소송서 드러나◼ 미사일 군용기등 대공무기 공급 전담 한인운영 방산업체 이메일 해킹 ◼ 대공무기전문 방산업체 에어텍, 8월말 ‘우리 이메일 해킹 당했다’보고 ◼ 최근 디스커버리서 전직원 임병찬 씨의sundayjournalusa.com 사건 개요에어텍 인터내셔널은 미사일과 군용기 부품을 한국 방산업체에 공급하는 한인 운영의 방산업체로, 임병찬이라는 전 직원과의 소송 과정에서 이메일 해킹 사실이 드러남천궁2 미사일을 비롯한 여러 방위 산업 기밀이 담긴 에어텍의 이메일이 해킹되어 민감한 정보가 외부로 유출된 정황이 발견됨소송의 배경임병찬은 에어텍에서 16년간 근무했으며, 회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