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北 해킹조직 SW공급망 공격 주의보
국가정보원이 최근 북한 해킹조직이 소프트웨어(SW) 공급망 공격을 통해 주요 국가기관·첨단기업의 기밀자료·핵심기술을 탈취하는 사실을 포착했다며 관련 업계에 주의를 당부했다. 먼저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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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북한, 다양한 공격으로 국가 기밀자료 탈취” - 데이터넷
국정원 “북한, 다양한 공격으로 국가 기밀자료 탈취” - 데이터넷
[데이터넷] 국가정보원은 북한 해킹조직이 고도화된 해킹 수법을 사용해 주요 국가기관·첨단기업의 기밀자료·핵심기술을 탈취하고 있다며 업계의 주의를 당부했다.북한 해킹조직은 소프트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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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격 개요
- 북한 해킹조직이 고도화된 해킹 수법을 통해 국가기관, 첨단기업의 기밀자료 및 핵심기술을 탈취 시도
- 침해 기법은 소프트웨어 공급망 공격(Supply Chain Attack)에 집중되며, 간접 경로를 활용한 우회 침투가 특징
- 국정원은 공급망 보안 제도화를 위한 대응 체계를 마련 중
- 주요 공격 유형
- IT용역업체 해킹을 통한 간접 침투
- 고객사 접속 권한이 있는 IT업체 직원 이메일 해킹 사례
- 서버 접속계정 탈취 후 지자체 전산망에 무단 접근 시도
- NAS 장비의 초기 관리자 비밀번호 노출을 악용한 설계도면 탈취 시도
- 소프트웨어 취약점 기반 내부 침투
- 방산협력업체의 그룹웨어 시스템의 보안 허점을 이용해 악성코드 설치
- 이메일, 네트워크 구성도 등 내부자료 유출 시도
- 보안관리 미흡을 이용한 침해
- 인터넷 노출된 관리자 페이지, 유추 가능한 초기 비밀번호, 피싱 메일 열람 등을 통한 침입 시도
- 실제 모바일 신분 확인 업체의 관리자 권한을 확보해 데이터베이스 접속 시도
- IT용역업체 해킹을 통한 간접 침투
- 정부 대응 방향
- 국정원은 2027년까지 공급망 보안체계 제도화를 목표로 정부합동 TF 운영 중
- 사이버위협정보 공유체계(KCTI) 및 국가사이버안보센터를 통한 위협 정보 배포 확대
- IT공급자와 사용자 모두를 포함한 통합적 보안체계 수립 강조
- 보안 권고
- IT용역업체
- 외부 접속 차단, 다중인증(MFA), 내부망 접근 제한 등 보안통제 강화
- 직원 대상 보안교육 및 자격검증 절차 수립 필요
- 소프트웨어 및 솔루션
- 정기적 보안패치와 함께 관리자 계정의 인터넷 노출 차단 필수
- 취약점 관리 체계(Vulnerability Management) 운영 및 모의해킹 병행 필요
- 기관·기업 보안관리
- 보안 체크리스트 기반의 주기적 점검 및 교차 검증 체계 마련
- 모든 종사자 대상 보안 인식 제고를 위한 실무 중심 교육 강화
- 기본 보안수칙(Security Baseline) 문서화 및 실효성 검토 필요
- IT용역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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