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종찬의 보안 빅데이터] 성심당 빵마저 피하지 못하는 ‘해킹’
[배종찬의 보안 빅데이터] 성심당 빵마저 피하지 못하는 ‘해킹’
밥보다 빵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 밥심으로 산다는 말이 있지만 젊은 세대들 특히 MZ세대 여성들 중에는 ‘빵심’으로 산다는 말이 더 익숙한 표현이 된지 오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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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 개요
- 대전의 유명 빵집 성심당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해킹 발생
- 해커는 계정 탈취 후 가짜 로그인 페이지로 유도하는 피싱 공격 시도
- 성심당은 사용자들에게 DM 링크 클릭 주의 및 계정 복구 전 무관한 게시물 경계 요청
- 해킹 기법 및 공격 방식
- 피싱 공격
- 사용자에게 계정 로그인 요청 DM 발송
- 클릭 시 가짜 로그인 페이지로 이동, 계정 정보 탈취 시도
- 계정 탈취
- 해커가 계정에 무단 접근 후 프로필 정보 변경 및 임의 게시물 업로드
- 악성코드 삽입(과거 사례)
- 성심당몰 온라인 쇼핑몰 해킹으로 피싱 사이트 연결 악성코드 삽입 (2024년 5월 발생)
- 피싱 공격
- 해킹 피해 및 영향
- 사용자 계정 도용 및 개인정보 유출 위험 증가
- 브랜드 이미지 손상 및 소비자 신뢰도 하락
- 이용자들의 혼란 및 무분별한 DM 클릭으로 추가 피해 발생 우려
- SNS 계정 해킹으로 비즈니스 운영에 지장 초래
- 사용자 반응 및 사회적 파장
- 지역 사회와 고객들의 큰 충격과 불안감 표출
- “대전이 공격당했다” 등 지역 상징성 부각된 댓글 다수
- 유명 브랜드 해킹으로 인해 소비자 경계심 및 보안 관심 증가
- 인스타그램 계정 해킹 시 확인 방법
- 갑작스러운 로그인 불가 현상
- 프로필 사진, 사용자 정보 변경 여부 확인
- 무단 게시물 업로드 및 삭제 여부 확인
- 지인에게서 이상한 DM 수신 여부 문의
- 보안 권고
- 일반 사용자 대상
- DM으로 받은 링크 클릭 자제 및 출처 확인
- 계정에 강력한 비밀번호 사용 및 정기적 변경
- 이중 인증(2FA) 활성화
- 계정 의심 활동 발견 시 즉각 서비스 제공자에 신고
- 기업 및 브랜드 대상
- SNS 계정 접근 권한 최소화 및 관리자 계정 보안 강화
- 정기적인 보안 교육 및 사용자 인식 제고
- 계정 활동 로그 모니터링 및 이상 탐지 시스템 도입
- 사고 발생 시 신속한 공지 및 대응 절차 수립
- 플랫폼 제공자 대상
- 사용자 보호 강화를 위한 보안 기능 확대 제공
- 의심스러운 계정 활동 시 자동 경고 및 차단 기능 강화
- 일반 사용자 대상
- 결론
- 유명 브랜드와 개인 사용자 모두 해킹의 표적이 될 수 있음을 인식해야 함
- 계정 보호를 위한 기초적인 보안 수칙 준수의 중요성 강조
- 사용자들은 의심스러운 DM이나 링크에 대한 경계심을 강화할 필요 있음
- 기업은 SNS 계정을 고객과의 중요한 소통 채널로 인식하고 보안 관리에 적극 투자해야 함
- 보안 위협은 일상 곳곳에 존재하므로 지속적인 보안 의식 강화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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