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딥페이크’ 기승인데, 개보위 ‘잊힐 권리’ 예산은 삭감 [단독] ‘딥페이크’ 기승인데, 개보위 ‘잊힐 권리’ 예산은 삭감특정인의 얼굴 사진을 음란물에 합성하는 ‘딥페이크 성범죄’가 극성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보위)가 스스로 삭제하기 어려운 미성년 시절 얼굴 사진 등 개인정보 삭제www.hani.co.kr 딥페이크 성범죄 증가딥페이크 성범죄는 특정인의 얼굴 사진을 음란물에 합성하는 범죄로, 그 심각성이 날로 커지고 있음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보위)는 이러한 문제에 대응하는 역할을 하고 있음‘잊힐 권리’ 예산 삭감아동·청소년 시절 무심코 올린 개인정보를 삭제해주는 ‘잊힐 권리 실현’ 예산이 2024년 10억 원에서 6억 5천만 원으로 삭감됨이 사업은 본인이 삭제하기 어려운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