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MS, ISMS-P 인증 시 필요한 ‘악성메일 모의훈련’, 반복 수행해야 하는 이유
ISMS, ISMS-P 인증 시 필요한 ‘악성메일 모의훈련’, 반복 수행해야 하는 이유
단 한 통의 악성 메일이라도 단 한 번의 클릭으로 기업의 철통 같은 보안이 한 순간에 무너질 수 있다. 아무리 조직 내에서 견고한 보안체계를 갖추고 있어도 임직원이 악성 메일을 클릭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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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성 메일 훈련의 필요성
- 단 한 번의 악성 메일 클릭으로 기업의 보안 체계가 무너질 수 있어, 정기적인 훈련을 통한 보안 인식 강화가 필수적임
- 피싱 메일은 해킹 기법 중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효과적인 방법으로, 악성 메일 모의훈련은 이를 대비하는 중요한 수단
- ISMS/ISMS-P 인증과 악성 메일 모의훈련
- ISMS(정보보호 관리체계) 및 ISMS-P(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요구사항으로 연 1회 이상 악성 메일 모의훈련 필수
- 연 1회의 훈련만으로는 사이버 위협에 충분히 대응할 수 없어,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훈련이 요구됨
- 피싱 공격의 증가와 훈련의 필요성
-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따르면, 해킹 메일과 같은 피싱 공격이 전체 사이버 공격의 94% 차지
- 피싱 공격의 기법이 점차 고도화되고 있어, 단발성 교육으로는 빠르게 변화하는 공격에 대응하기 어려움
- 정형화된 시나리오에 의존한 기존 훈련은 실제 공격의 다양성과 복잡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함
- 정기적 보안 교육의 효과
- 산업보안연구학회 연구에 따르면, 정기적 보안 교육이 임직원의 장기적인 보안 인식 강화에 효과적임
- 일회성 교육의 경우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보안 인식 효과가 감소하며, 필요 시에만 시행하는 교육은 실제 보안 위협에 대비하는 데 한계
- 반복적 훈련과 실전 대응의 중요성
- 산업보안연구학회는 반복적인 훈련과 실전과 유사한 대응 경험이 실제 보안 역량을 향상시키는 데 필수적임을 강조
- 정형화된 교육은 현실적인 해킹 시나리오를 반영하지 못해, 최신 공격 트렌드와 실제 상황을 반영한 훈련이 필요
- 전문가 의견
- 단순 컴플라이언스를 충족하기 위한 일회성 교육만으로는 장기적인 보안 사고 예방이 어려움, 반복 훈련이 중요
- 피싱 공격이 변화하고 있는 만큼, 기업은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보안 사고 예방과 자산 보호를 강화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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