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앵귤러의 2025년 목표 "개발자 경험 강화와 새로운 기능 도입 간소화"
구글 앵귤러의 2025년 목표 "개발자 경험 강화와 새로운 기능 도입 간소화"
2025년 앵귤러 프레임워크의 주요 목표는 개발자 경험을 향상시키고 개발자가 새로운 기능을 더 쉽게 도입하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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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발자 경험 개선
- 존리스(zoneless) 변경 감지 도입
- 기존의 변경 감지 방식보다 더 효율적인 업데이트 가능
- 마이크로 프론트엔드(Micro Frontend) 환경에서의 상호 운용성 향상
- 초기 로드 성능 최적화
- 신호 기반 폼(Signal-based Forms) 도입
- 기존 폼 기능의 확장성 부족 문제 해결
- 유형 안전(Type Safety) 강화 및 통합 기능 개선
- 기존 폼 모듈과의 상호 운용성 유지, 점진적 전환 유도
- 존리스(zoneless) 변경 감지 도입
- 새로운 기능 도입 방식 개선
- 섹터리스 컴포넌트(Sectorless Components) 도입
- 컴포넌트 종속성 관리 간소화
- 이중 임포트(Double Import) 문제 해결
- 2025년 RFC(의견 요청) 및 프로토타입 공개 예정
- 테스트 환경 개선
- 기존 카르마(Karma) 테스트 러너 폐지
- 브라우저 간 테스트 실행을 위한 새로운 테스트 러너 도입
- 섹터리스 컴포넌트(Sectorless Components) 도입
- 개발자 커뮤니티 및 문서 개선
- 앵귤러 문서 업데이트
- 최신 모범 사례 반영
- 기능의 가시성 강화 및 개발자의 목표 달성을 위한 문서 최적화
- 스키매틱(Schematics) 활용 확대
- 개발자가 새로운 기능을 더 쉽게 채택할 수 있도록 지원
- 기존 기술 스택에서도 앵귤러를 쉽게 활용하도록 설계
- 앵귤러 문서 업데이트
- 최근 릴리즈 및 개발자 반응
- 앵귤러 19(2024년 11월 출시)
- 증분 하이드레이션(Incremental Hydration) 기능 추가
- 경로별 렌더링 모드(Route-based Rendering Mode) 프리뷰 공개
- 2024년 개발자 설문조사 결과
- 79%가 최신 두 가지 버전 사용
- 90%가 독립형 컴포넌트, 지시어, 파이프 활용
- 80% 이상이 내장 컨트롤 플로우 사용
- 90% 가까운 개발자가 프레임워크에 만족
- 앵귤러 19(2024년 11월 출시)
- 결론
- 구글은 개발자 경험(DX) 강화와 기능 도입의 간소화에 중점
- 점진적인 기술 변화로 기존 시스템과의 호환성을 유지하면서 혁신적 기능 제공
- 2025년 앵귤러의 르네상스를 예고, 지속적인 개선과 기능 확장을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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