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t's IT/Issue on IT&Security
일상화된 사이버 위협, 새로운 경보체계 필요성
Kant Jo
2024. 10. 5. 02:01
[사설]일상화된 사이버 위협, 새로운 경보체계 필요하다
[사설]일상화된 사이버 위협, 새로운 경보체계 필요하다
국가정보원 산하 국가사이버안보센터가 사이버위기경보를 '주의'에서 '관심'으로 한 단계 하향했다. 2022년 3월 21일 주의 경보를 발령한 지 917일 만이다. 역대 최장 주의 경보 기록이다. 기존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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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버 위기경보 조정
- 국가정보원 산하 국가사이버안보센터가 사이버위기경보를 917일 만에 '주의'에서 '관심'으로 한 단계 하향함
- '주의' 경보는 다수 기관의 정보유출 가능성이나 국제적 정치·군사적 상황이 영향을 미칠 때 발령됨
- 사이버 위협의 일상화
- 사이버 위협이 일상적으로 발생하며, 해킹 기술 발전과 디지털 확산으로 인해 누구나 해킹의 표적이 될 수 있음
- 민간 및 공공 분야에서 해킹 사례가 매년 증가하는 추세
- 사이버 침해사고의 증가
- 2022년 민간 분야 침해사고 신고 건수는 1142건에서 2023년 1277건으로 12% 증가
- 2024년 상반기 침해사고는 899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함
- 경보체계의 문제점
- 장기 경보로 인해 보안 담당자들의 피로가 누적되고 위협에 대한 무감각화 발생 가능
- 공공기관 보안 관리에 피로와 무관심이 사이버 위협에 대한 대응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
- 새로운 경보 체계의 필요성
- AI 기반 경보 체계를 통해 위협을 모니터링하고, 상황별 심각성과 예상 피해, 대응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해야 함
- 공공분야 사이버위협은 국가 안보와 직결되므로 새로운 경보체계를 개발하여 대비해야 함